SLEP 시험 배너

 현지소식

커뮤니티 관리형 / 스쿨링유학 현지소식

국가 제목 조회수 등록일
14.01.21(화) 27일차 1835 2014.05.29

안녕하세요.

오늘도 맑고 화창한 필리핀에서의 하루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은 간단한 오전수업을 가졌고 그 동안의 노력을 칭찬해 주고 수고했다는 의미로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현지 원장님께서 한 명 한명 수료증과 성적표를 전달해 주시며 격려의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현지 선생님께서 그 동안 우리 친구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들어 주셔서 다 같이 영상을 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영상을 보는 내내 정말 꿈만 같은 4주의 시간이 흘렀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의 낮설고 어색했던 모습에서 지금의 편한하고 익숙한 모습이 되기까지 우리 친구들 각자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무사히 잘 이겨내고 오늘까지 와 준 모습에 감사함을 느껴졌습니다.
영상을 보는 우리 친구들의 얼굴에도 만감이 교차한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쉬움도 많겠지요. 하지만 분명 이 4주 동안의 생활이 앞으로의 앞날에 소중한 자양분의 일부가 될 것임에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민범
민범이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졸업식을 가졌고 필리핀에 온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사진을 되돌려 보며 추억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고 또 이번 캠프의 우수한 학생 중 한 명으로써 상을 받아 친구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이후 수영장에서 마지막 물놀이를 하며 추억을 남겼습니다.

김선우
선우는 오늘 영상을 보는 내내 아쉬움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부끄러움도 많고 조용한 선우여서 처음엔 다가가는데 조심스러웠지만 이제는 친구들과 선생님들과도 친해져 아쉬움이 남는 듯 합니다. 오후에는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마지막 추억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저녁 바비큐 파티 이후 영화를 보고, 이번 캠프의 마지막을 준비하였습니다.

김재희
재희도 4주 동안의 캠프를 아주 훌륭히 마친 친구 중의 한명으로 지난 캠프의 경험이 이번 캠프동안 자신감으로 나타난 것 같습니다. 현지 원장님께서도 칭찬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점심 식사 후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이후 저녁 바비큐 파티를 한 뒤 영화 감상을 하며 이번 캠프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연우
연우는 졸업식을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필리핀에서의 사진을 되돌아보며 그 동안의 추억들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연우는 역시 액티비티 때에 빛이 납니다 ^^ 오후 수영장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물놀이를 할 때 가장 적극적(?)으로 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아~! 연우는 스포츠 우수학생(Best in Sports Student) 으로도 상을 받았습니다.!

장지우
지우도 4주 동안의 캠프를 모범적으로 보낸 친구로 졸업식을 잘 마쳤습니다. 오후 수영 액티비티 시간에도 친구들과 물에 빠지고 빠뜨리며 더욱 친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지 원어민 선생님들과도 많이 친해진 듯 보입니다. 저녁 바비큐 파티 이후 영화감상을 하며 이번 캠프의 마지막을 준비했습니다.

내일은 마지막 액티비티가 있는 수요일입니다.
귀국 하기 전에 쇼핑이 있어서 마지막 용돈은 아이들에게 상의 후 전부 줄 예정입니다.
내일도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겠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