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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후기

    • 미국 관리형유학_조기유학 성공을 위한 Q&A
    • 2018.11.14
    • 프리미엄 관리형유학
    • 미국
    • Purdue University
    • 권**
  • Q. 유학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 입니까? 저는 고등학교를 진학하면서부터 유학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이 때 저는 더 큰 세계를 보고 싶었고, 특히 영어를 유창히 하고 싶은 욕심이 컸습니다.
    그래서 처음 1년은 타 유학원을 통해 캐나다에서 공부를 하였으나 영어도 부족한 상황에 혼자서 공부하고 생활하려니 많이 외롭고 벅차서 소문을 듣고 YBM 관리형유학으로 옮겼습니다.
    그 후 2년간 열심히 공부하여 Capistrano Valley Christian School를 졸업하고 지금은 Purdue University에 입학하여 미국에서의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Q. YBM 관리형유학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타 유학원을 통해 갔던 캐나다 생활은 예상 밖이 이었습니다. 처음과는 달리 그 유학원은 저의 유학생활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단지 학교 수속만 해주고는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 이러한 무관심은 저를 소심하게 만들었고 결국, 영어 실력도 안 늘고 현지 적응도 하지 못해 외롭던 저를 더 힘들게 했었습니다. 간신히 1년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후에, 저는 저의 꿈을 포기 할 수 없어서 부모님께 미국 대학교를 진학하고 싶다고 말씀 드리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 캐나다에서와 같은 상황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저를 유학 가서도 철저히 관리해주고 맡아줄 유학원을 알아 보던 중 YBM 관리형유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관리형유학의 좋은 점을 말씀해 주세요. 무엇보다 첫 번째는 자기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기 때문에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유학생활이 체계적이고 규칙적일 수 있습니다.
    아침에도 생활기숙사 선생님께서 깨워주시고 (나중에는 습관이 되어 혼자 일어날 수 있습니다 ^^) 학교 정규수업이 끝난 후 다시 모여서 방과 후 수업을 들으면서 부족했던 학교 수업에 대한 보충도 가능하고 대학 입학을 위한 시험준비도 가능하니 개인적으로 낭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또한 스스로 방 정리 정돈 하기, 먹은 음식 치우기, 세탁하기 등 기본적으로 독립심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생활이 갑갑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생활이 습관이 되어 앞으로 제가 대학을 가서도 스스로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이러한 경험들이 매우 소중하게 여겨졌습니다.
    두 번째는 가족 같은 선생님께서 항상 함께 계시다는 점입니다. 당연하고 뻔한 말인 것 같이 들릴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곳에 있으면서 저를 정말 가족처럼 돌봐주셨던 선생님들을 잊지 못 할 거 같습니다. 매일같이 따뜻하고 맛있는 밥을 챙겨주시고, 하루 일과를 물어봐 주시고, 아플 때는 엄마처럼 병 간호를 해 주셨습니다.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외로울 때 즐거울 때 늘 내 곁에 있어 주셨습니다.
    미국에서 저의 부모님이 되어 가족처럼 저를 아껴주시던 리차드 선생님, 자스민 선생님, 정욱 선생님, 제니퍼 선생님, 그리고 존 선생님께 이 기회를 삼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Q. 학교 수업에 대해 묘사해 주세요. (가장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 극복방법 간단히)
    미국을 오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가장 흔하면서 어려운 것이 “미국 아이들과 똑같이 생각하기”인 것 같습니다.
    저는 사고방식이 한국적이라 처음에는 굉장히 애를 먹었습니다. 늘 학교숙제를 생활에 1번으로 생각했던 저였는데 어느 순간 그 점이 미국 아이들과 저와의 다른 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국에 와서도 당연히 성적표에 적힌 숫자가 우선이라 생각을 했었고 학교를 마치면 공부에만 시간투자를 했었는데, 방과후 미국인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차츰 생각을 달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인 친구들은 무엇보다 자기관리를 우선적으로 하였습니다. 매일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하면서 앞으로 나아갔는데, 성적에만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자기자신을 가꾸는데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제와 예습, 복습을 하고 취미 활동(운동, 악기연주, 봉사 등)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이들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이었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점을 배우면서 서서히 미국유학생활에 적응을 하였고 어딜 가든지 “적응”이 제일 힘든 과제이지만 저는 이 숙제를 누구보다 잘 했던 것 같아 제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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