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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자리포트
제목
[미국캠프]18.02.22(목)
날짜
2018-02-23
조회
255
내용

안녕하세요.
미국 스탭 쟈스민 입니다.

이곳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긴 하지만 맑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식이 찬식이 아픈데 없이 잘 지내고 있구요.
요즘엔 방과후 학원에서 학교 수업을 마치고 오니 지루하고 힘이 드는지 힘든 내색을 많이 하긴 하지만 주어진 과제는 묵묵하게 해내는 기특한 학생들입니다.
대화하는데도 많이 편해졌으며 성식이도 예전에 표현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성식이는 8학년 레블의 과제를 수업하고 있으며 아무래도 단어가 약하다보니 VOCABULARY 쪽에서 많이 힘들어합니다. 찬식이는 6학년 레블의 과제를 수업하고 있으며 근래 두학생 모두 WRITING 에 집중하여 PARAGRAPHS 를 써 내려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성식이는 유학을 생각한다면 꾸준한 WRITING 연습과 함께 FULL ESSAY 를 구사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홈스테이 가정과 함께 새로 나온 BLACK PANTHER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다녀왔으며 바닷가에 가서 구경도 하고 왔습니다.
성식이가 성장통이 있는지 통증이 조금 느껴진다고 하고 부쩍 음식양도 늘어 엄청 먹는다고 합니다. 지난 저녁식사때는 많은 양의 라자냐를 먹고 아침에도 계란도 더 해달라고 하고 점심도 샌드위치 두개 싸달라고 한다네요.
초반에 미국 음식이 다 짜다고 입 맛에 안 맞아 걱정을 했었는데 잘 먹는다니 다행입니다.

남은 한주도 마무리 잘 하고 마지막 주도 잘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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