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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자리포트
제목
[얼바인] 19일차
날짜
2013-08-09
조회
1977
내용

안녕하세요. YBM얼바인 캠프 인솔자 김우진입니다.
이제 내일 쇼핑몰 일정을 끝으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마지막까지 아이들 잘돌보고 건강한모습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찬이는 어제 핸드폰 충전을해서 부모님과 통화했습니다. 내일 스펙트럼몰가서 살것을 정하고 짐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윤하는 TV시청을 했습니다. 새벽에 잠깐 깻다가 다시 잠들었습니다.
경찬이와 윤하는 어제 감자튀김과 치킨을 먹었습니다.

민호는 어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나서 샤워를하고 영화 윔피키드를 봤습니다.
성진이는 민호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영화시청을 했습니다.
민호와 성진이는 어제 저녁으로 브리또를 먹었습니다.

용빈이는 어제 베스킨라빈스에가서 쿠키앤 초콜릿을 먹고 강아지와 산책을 했습니다. 제시형이 하키퍽에 싸인을 해줬다고 합니다.
준이는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용빈이와 강아지 바바와 산책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영화시청을 했습니다.
용빈이와 준이는 저녁으로 스테이크와 감자를 먹었습니다. 용빈이는 감자가 싱거워서 케첩을 뿌려먹었습니다.


오늘은 비치데이 입니다. 마지막 물놀이가 되겠습니다. 더불어 학교에서의 일정도 마지막입니다. 내일 오전에 학교로 등교하긴 하지만 1시간정도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오전에 다시 만난 아이들은 이제곧 미국을 떠나야 한다는 마음에 아쉬움이 큰거 같습니다. 그동안 친구들과 좋은일 나쁜일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일정을 같이하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메일주소를 알아놓으라고 이야기했고 돌아가서도 메일 주고받으면서 연락했으면 좋겠습니다.
개구쟁이 준이, 막내 용빈이, 긍정 윤하, 살가운 경찬이, 우직한 성진이, 듬직한 민호 다들 이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을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지난밤 별일없이 잘지내고 컨디션도 좋습니다.
물놀이간다고 해서 썬크림을 발랐는지 확인했는데 다들 잘발랐네요. 그래도 이곳 햇볕이 워낙 강해서 다들 조금씩 혹은 많이 살이탔습니다.
오전에 셔틀버스가 오기전까지 체육관에서 잠깐 공놀이를 하고 10시정도에 헌팅비치로 이동합니다. 버스안에서도 아이들은 쉴새없이 마블코믹스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10시 30분정도에 헌팅비치에 도착해서 캠프사진을 찍고 물놀이를 시작합니다. 성진이 민호, 윤하, 용빈이는 물만난 고기처럼 파도속으로 뛰어듭니다.
파도가 은근히 높고 쉴새없이 몰아치기 때문에 인공파도풀과는 비교할수없습니다.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던지기만해도 마냥 재미있습니다.
물을 좋아하지않는 경찬이와 준이는 엘렌이라는 여자친구와 모래찜질도하고 모래장난도 합니다. 그냥하면 재미가없겠죠~ 내기를 했는데 엘렌이 져서 준이가 3.5달러를 받았습니다.
12시 30분부터 점심을 먹었습니다. 홈스테이에서 준비해주신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간식도 사먹었습니다. 경찬이는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먹었고, 성진이, 용빈이는 하와이안아이스, 민호는 젤리를 먹었습니다. 해변매점이라 가격이 비싸네요. 그래도 물놀이하면서 먹는 간식은 꿀맛입니다.
점심이 끝나고 2시까지 아이들은 해변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이곳 선생님들은 같이 물속에 들어가기보다는 아이들 하나하나에 시선을 고정하고 혹시나 생길수있는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 한시도 한눈을 팔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아쉬운 물놀이를 마치고 학교로 복귀했습니다.
학교에 와서는 바닷물에 물놀이를 했으니 집에가서 꼭 샤워를 하라고 당부하였습니다.


8/09(금)일정
내일은 얼바인스펙트럼몰 쇼핑과 영화관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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