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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자리포트
제목
[얼바인] 18일차
날짜
2013-08-08
조회
1660
내용

안녕하세요. YBM얼바인 캠프 인솔자 김우진입니다.
내일이면 학교에서 마지막 일정이 될거같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별탈없이 지내준 아이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호는 어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저녁에는 슈퍼배드 영화를 봤습니다.
성진이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영화를 봤습니다. 그리고 홈스테이엄마와 사적인 대화도 나누었습니다.
민호와 성진이는 저녁으로 라이스&연어구이를 먹었습니다.

준이는 어제 제시형과 하키장에 갔습니다. 한국에는 하키장이 많지 않아서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계부와 일기를 썼습니다.
용빈이는 준이와 하키장에 가고 마트에 들러 구경을 했다고 합니다.
준이와 용빈이는 저녁에 라면을 먹었습니다. 홈스테이부모께서 아이들을 위해서 라면을 구입해주셨습니다.

윤하는 어제 홈스테이 친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척중에 생일인분이 있었습니다.
경찬이는 홈스테이 친척들과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저녁에는 일기를 쓰고 로봇앤몬스터를 보다가 잠들었다고 합니다.
윤하와 경찬이는 저녁으로 핫도그와 낫또를 먹었습니다.


오늘은 ORANGE COUNTY FAIR(OC FAIR) 필드트립이 있었습니다. 출발전까지 아이들은 체육관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저마다 좋아하는 스포츠를 합니다. 공놀이를 좋아하지않는 경찬이는 제옆에 붙어서 어제있었던 일을 얘기하느라 바쁩니다.
준이와 용빈이, 윤하, 민호, 성진이는 친구들과 농구게임을 합니다. 11시쯤 스포츠시간이 끝나고 아이들은 OC FAIR로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OC FAIR에대한 사전정보가 없었던 아이들은 어떤행사인지 매우 궁금해 했습니다. 쉽게말해서 규모가 매우큰 놀이공원이라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여러가지 놀이기구가있고 인형을 받을수있는 게임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어제 기부물품을 가져오라고 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기부물품이 있으면 입장은 공짜입니다. 기부도하고 놀이공원입장도하고 일석이조입니다.
대신 안에서 놀이기구를 무제한 이용하려면 30$(프리패스)를 지불해야합니다. 학교에서 미리 프리패스를 구입해주셔서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마음껏 탈수 있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아이들은 일단 점심부터 먹었습니다. 홈스테이에서 준비해주신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놀이기구가 있는곳으로 이동합니다.
놀이기구 종류는 360도 회전하는 기구에서부터 자이로드롭, 롤러코스터, 워터슬라이드,등등 20가지가 넘습니다.
놀이기구타는 모습은 사진으로 확인해주세요~^^ 아마도 유니버셜스튜디오 다음으로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될거같습니다.
4시까지 아이들은 반별로 이동하면서 놀이기구도 타고 인형을 받을수있는 게임도 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8/08(목)일정
내일은 비치데이 입니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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