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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자리포트
제목
[얼바인] 17일차
날짜
2013-08-07
조회
1758
내용

안녕하세요. YBM얼바인 캠프 인솔자 김우진입니다.

한국은 지금 날이 매우 후덥지근하다고 들었습니다. 그에 비하면 이곳은 햇살이 따갑긴하지만 그늘로 들어가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시원합니다. 아이들은 날씨좋은 이곳에서 하루하루 좋은 경험을 하고있습니다.

용빈이는 어제 TV시청을 했습니다. 피곤했는지 조금 일찍 잠들었다고 합니다.
준이는 어제 용빈이와 TV시청을 했고 야식으로 라면을 먹었습니다.
용빈이와 준이는 어제 저녁으로 치킨&라이스를 먹었습니다.

경찬이는 어제 일기를쓰고 ESL숙제를 했습니다. 선불카드를 다써간다며 걱정하길래 얼마 안남았으니 후불카드를 사용하라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윤하는 어제 경찬이 핸드폰으로 핑거보드 기술을 검색해서 이것저것 많이배웠다며 자랑합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할거라고 합니다.
경찬이와 윤하는 어제 저녁으로 후라이드치킨과 감자를 먹었습니다. 윤하가 얘기하길 겉은 바삭하고 속은 보들보들해서 맛있었다고 합니다.

민호는 요즘 스케이트보드 재미에 푹빠져있습니다. 홈스테이형이 헬멧을 구해줘서 학교가 끝나면 보드타기에 열심입니다.
성진이도 보드를타고 저녁으로는 영화를 봤습니다. 헬멧이 있어서 학교에도 보드를 가져갑니다.
민호와 성진이는 어제 저녁으로 타코를 먹었습니다.

오늘은 스포츠, 사이언스, 컴퓨터, 크래프트 수업을 돌아가면서 진행하고 추가로 점심은 칼스쥬니어에서 먹었습니다.
오전에 만난 아이들은 아픈곳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아침에 단체사진 찍는걸 매우 번거로워 하지만 그래도 저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찍고 아이들 2주차 용돈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용빈이는 미리주면 다 써버린다며 금요일날 쇼핑몰에 가서 달라고 하길래 금요일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반별로 모여 출석체크를 하고 사이언스 수업으로 이동합니다. 어제 사이언스를 못했던 아이들도 오늘은 젤리만들기를 합니다. 윤하는 젤리로 피자를 만들었습니다.
토핑에는 페퍼로니도 있네요. 젤리가 말캉말캉하기 때문에 원하는것은 무엇이든지 만들수있습니다.
스포츠수업에는 피구를 했습니다. 피구공이 3개라서 조금만 방심하면 어디서 공이 날라올지 모릅니다. 공이 상당히 소프트하기때문에 아무리 세게 던져도 아프지 않습니다.
현지 아이들은 대부분의 스포츠를 경쟁이 아닌 즐기기위한 수단으로 하는 모습이 뭐랄까 상당히 여유로워 보입니다.
스포츠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은 점심을 먹기위해 칼스쥬니어로 이동합니다. 학교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먹어본 경험이 있기때문에 어렵지 않게 주문합니다.
아이들은 치킨너겟이나 햄버거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오늘 도서관은 점심이 다소 늦어져서 생략되었습니다.
오후3시반부터는 마지막 ESL수업이 있었습니다. 어제 시민과의 인터뷰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게아니라 Writing 과제가 인터뷰하는 수업이였습니다. 캠프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내용을 쓰고 선생님께서 보시고 수정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카메라 앞이라 다소 긴장한 모습이였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입니다. 동영상은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에게 수료증은 필수겠죠~ 부상으로 필기구셋트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지지사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열심히 했다고 피자까지 주문해주셔서 오늘 아이들은 가장 재미있는 ESL수업을 했습니다.


8/07(수)일정
내일은 ORANGE COUNTY FAIR 필드트립이 있습니다. 노란색티셔츠를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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