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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자리포트
제목
[얼바인] 16일차
날짜
2013-08-06
조회
1827
내용

안녕하세요. YBM얼바인 캠프 인솔자 김우진입니다.
오늘은 마지막주 월요일입니다. 남은 한주도 건강한모습으로 지내고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에는 경찬이와 성진이가 이주의 학생에 선정되었습니다. 상장과 부상으로 초콜릿을 받을 예정입니다.^^ 축하합니다.


어제 아이들은 현지지사 기숙사에서 바베큐파티를 했습니다. 11시까지 기숙사로 모여서 12시30분까지 잔디구장에서 축구를하고 점심으로 LA갈비와 김치,된장국을 먹었습니다.
햄버거, 피자가 맛있다고 하지만 역시 우리 아이들은 한식이네요.
점심식사 후에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기숙사내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했습니다.
준이와 경찬이는 물에 들어가지 않았고 다른아이들은 냉탕과 온탕을 번갈아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3시까지 놀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민호가 물속에 좀 오래있더니 집에와서 머리가 아프고 열이난다고 해서 홈스테이부모에게 말씀드려서 약을 먹었습니다. 오늘아침에는 괜찮아졌습니다.


오늘은 학교 스케쥴에따라 스포츠, 사이언스, 컴퓨터, 크래프트 수업을 돌아가면서 진행합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ESL수업이 있었습니다.
컴퓨터 수업시간에는 웹게임을 하거나 좋아하는 사이트를 검색하는데 경찬이와 준이는 레고사이트를 검색합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쇼핑몰에서 살거라고 하면서 즐거워하네요.
스포츠시간에는 럭비와비슷한 게임과 피구를 했습니다. 다툼이 있었던 윤하와 준이도 지난주까지 잘지냈기 때문에 피구놀이를 같이 했습니다.
선생님(2명)과 학생(12명)으로 팀을 나눠 피구경기를 했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많은 학생팀이 유리합니다. 스포츠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은 11시30분부터 점심을 먹었습니다.
민호와 성진이는 Lunchables이라는 점심도시락을 가져왔습니다. 안에는 피자빵과 과일음료, 간단한 스넥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만들어먹기 아주 간편하게 되어있습니다.
현지아이들도 많이 가져오는 점심중에 하나입니다. 피자빵위에 토마토소스를 얹고 치즈와 페퍼로니를 올리면 끝입니다. 맛도 괜찮다고 하네요~
점심식사 후에는 크래프트 수업을 했습니다. 플라스틱모자에 색깔을 칠해서 모자를 만들고 끈에 플라스틱을 끼워서 열쇠고리를 만들었습니다.
민호는 제일먼저 끝내고 작품자랑을 합니다. 준이는 꼼꼼하게 신경써서 만드네요. 수업시간에 만든것들도 잊지말고 잘챙겨서 한국에 가져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이언스시간에는 여러가지 물질을 섞어서 컬러젤리를 만들었습니다. 젤리를 가지고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굳기를 기다립니다. 용빈이는 그냥 젤리덩어리를 만들었네요.. 말캉말캉하다며 저보고 만져보라고 합니다.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은 3시 30분부터 ESL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Writing test 가 있었습니다. 내일은 시민과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지나가는 시민에게 간단한 질문을하는 수업인데 좋은 경험이 될거같습니다.


* 내일 3주차 용돈을 지급하겠습니다.


8/06(화)일정
내일은 칼스쥬니어에서 점심을 먹고 도서관을 갑니다.
오후에는 ESL수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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